광역의원 46개 선거구 단수 공천…양천2·영등포3 재공모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당원권정지 효력정지 가처분사건 첫 심문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앞서 배 의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신을 비방한 누리꾼의 미성년 자녀 사진을 올린 것을 이유로 지난 13일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를 받았다. 2026.2.2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배현진서울시당국민의힘구진욱 기자 野, 김관영 전북지사 '돈봉투 의혹'에 "與 감찰말고 엄정 수사해야"국힘 "정치중립 의무인데 김부겸과 인사"…보훈장관 "송구"관련 기사국힘 서울시당 '공천 헌금의혹' 관악을 시·구의원 재공모'빨강 대신 흰 점퍼' 국힘 후보…당 거리두기 '2018어게인''서울·부산' 성패 기준 잡은 장동혁…내홍에 텃밭 TK도 적신호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 돼…장동혁 도움 한 군데도 없어"국힘, 서울 중랑·마포 구청장 후보 단수 추천…용산·강북·은평·영등포 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