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여명 수해 복구 현장 투입오세훈 서울시장과 오승록 노원 구청장(오른쪽)이 16일 오후 노원구 수락산 동막골 자연휴양림에서 열린 ‘수락 휴’ 개장식에 참석해 경관을 둘러보고 있다. (기사 내용과 사진은 무관함)2025.7.1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재해구호금충남집중호우구진욱 기자 한동훈 "날 발탁한건 윤석열 대통령 아닌 대한민국"오세훈 '張 2선 후퇴' 요구·공관위원장 사퇴…국힘, 지선 공천 시계제로관련 기사서울시, 경남·경기 가평에 4억원 지원…수해복구TF 가동서울시, 충남에 재해구호금 2억 전달…자원봉사자 투입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