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언석 도봉구청장(가운데)이 지난 20일 중랑천을 찾아 하천 범람에 따른 피해 상황을 살피고 있다. (도봉구 제공)이비슬 기자 정원오·오세훈 표심, 구청장까지 이어질까…4년 전 '교차투표' 주목서대문구, 안산초 앞 노후 보도육교 개축…9월 말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