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언석 도봉구청장(가운데)이 지난 20일 중랑천을 찾아 하천 범람에 따른 피해 상황을 살피고 있다. (도봉구 제공)이비슬 기자 종로구, 1인가구 46% 시대…통합 지원 체계 가동강북구, 석유 매점매석 신고센터 운영…불공정 거래 집중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