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기반 응답·챗봇 활용법 등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K-건축문화 종합지원계획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경쟁력 있는 대한민국 건축가들의 세계 무대 진출을 돕고, 국내 대형 프로젝트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등 4대 분야 11개 과제를 2030년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5.6.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인공지능구진욱 기자 한동훈 "與, 전재수 사퇴 미루기?…꼼수로 보궐 막아도 북갑 계속 출마"홍준표, 조국·한동훈 겨냥 "나홀로 대선놀이 해본들 시민들 더 똑똑"관련 기사"예산도 AI가 검토"…서울시, 재정통합시스템 구축에 11억경찰·도로공사, 합동단속 하루 만에 체납 차량 1077대 적발서울AI재단, AI 협업 플랫폼 구축…"탐색부터 협업까지 원스톱 지원""창의행정으로 서울의 미래 설계"…서울시, '창의 발표회' 개최고광헌 취임 방미심위 정상화 시동…심의 적체 해소 과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