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부정 사용시 운임 30→50배 상향 추진서울시 무제한 대중교통 정기권 '기후동행카드'가 출시 1년여 만에 누적 충전 1000만 건을 돌파했다. 사진은 4월16일 서울 시내 한 지하철역에 게시된 기후동행카드 안내문. 2025.4.1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대중교통기후동행카드지하철한지명 기자 서울식물원, '정원식재 디자인전문가 과정' 모집…30일까지 접수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청소년 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관련 기사중동전쟁 고유가 쇼크…"이렇게라도 아껴봅시다"오세훈 "국힘 지지율 2~3배 열세…지금 노선 변경, 선거 도움 안 돼"기후동행카드 3개월 쓰면 총 9만원 페이백…서울시 "고유가 극복"오세훈, 정부 추경에 "서울시민 역차별…중동발 위기 직접 대응""뛰는 기름값에 차 두고 나왔다"…'K패스·기동카' 뭘로 갈아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