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환급·소상공인·취약계층 지원 등 대책 논의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오전 집무실에서 중동사태 장기화로 인한 서울시민 생활 불안 완화 생계 안정화 대책 점검을 위한 '중동상황 관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미국이란전쟁서울시민생계한지명 기자 소방청,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학생 예선…10팀 본선행행안부, 5월까지 '봄철 자원봉사 집중기간' 운영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양향자 "혁신 공천보다 더 중요한 건 승복 공천"오세훈 "중동發 '물가공포' 확대…생활비 낮추고, 경영안전망 구축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