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서울시복지재단한지명 기자 무더위·한파 쉼터 개선 논의…"다양한 유형 쉼터 필요"윤호중 "강제동원 문제 투명하고 책임있게…유족지원도 신속히"관련 기사서울시복지재단, 뇌병변장애인 활동지원사 교육교재 발간서울시-동안복지재단, 11년째 취약계층 '사랑의 쌀' 나눔서울 '디딤돌소득' 시행 3년…탈수급률·근로소득 모두 증가공영홈쇼핑, 마포구에 기부금 2000만원·쌀 2000㎏ 전달"한미 임직원이 나눈 3000시간의 온기"…열정 넘쳤던 '2025 CS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