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여금 없애고 총액 유지"…市 협상 촉구에 노조 반발서울 중구 서울역 버스환승센터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이용하고 있다. 2025.5.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서울시 제공)서울시버스노조 노조원들이 서울 송파구 교통회관 앞에서 총파업 투쟁 승리쟁취 버스노동자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2025.5.2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버스파업이비슬 기자 서울시 '인공지능위원회' 출범…시민 참여형 AI 행정 본격화서울 전역이 AI 실험장으로…'테스트베드서울 2.0' 가동관련 기사'당내 갈등'에 '감사의 정원'까지…5선 의지 오세훈 시장 숙제는경실련, 서울시장 후보들에 "버스 준공영제 실질 개혁안 내놔야""필수공익 지정" vs "준공영제 개편"…오세훈·정원오, 선거 앞두고 공방오세훈 "시내버스 공영화…공공버스 10대 운영해 본 즉흥적 제안"'버스 파업' 여진…필수공익사업 놓고 서울시·버스노조 또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