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재료·위치 규제 철폐…광고 자율성 확대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 외국어 간판이 줄지어 설치돼 있다. 2024.10.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이비슬 기자 서울 시내버스 극적 타결…'통상임금' 갈등 불씨 여전서울복지포털, 42개 메뉴에 수어영상 제공…청각장애인 접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