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슬 기자 3월부터 서울 2자녀 가구도 하수도 사용료 30% 깎아준다한파·강풍에 정전·인명피해 속출…항공 26편·여객선 102척 결항이세현 기자 연수기간 배드민턴 치다 쓰러진 교사…법원 "공무상 재해 아냐"尹 '체포방해·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선고 임박…기소 사건 중 첫 선고[주목,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