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대책 회의…서울·인천·부산·대구·경기 등 참석서울 시내버스노조가 준법운행을 재개한 7일 서울 중구 서울역 버스정류장에 버스가 정차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협상 결렬 이후 노사 간 공식 교섭은 중단된 상태며, 시내버스 노조는 오는 8일 전국자동차노조 지역 대표자회의에서 전면 파업 전환 여부를 최종 논의할 계획이다. 2025.5.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버스준공영제통상임금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서울 시내버스 극적 타결…'통상임금' 갈등 불씨 여전정원오 "서울 시내버스 파업, 준공영제 근본 재검토 필요"박주민 "서울버스 파업, 오세훈 무능…정치력 부재의 혼선"김동연 “서울버스 파업 장기화 시 공공관리제 노선 무료화 검토”서울시 "버스 파업 깊은 유감…합리적 제시에도 노조 거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