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언석(오른쪽) 도봉구청장과 썬 박 세계한인무역협회 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장이 양해각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도봉구 제공)관련 키워드도봉구이비슬 기자 노원구, 삼육대서 초등 3~6학년 대상 원어민 영어캠프 운영강북구, 여권 재발급 온라인 신청 미성년자까지 확대관련 기사"위험 신고 시 5만원"…도봉구, 배달종사자 '안전지킴이' 모집"재개발 전문가 전면 배치"…서울 13개구 인수위 본격 출범서울은 71주째 오르는데…지방은 미분양 5만5000가구"여름방학에 뭐하지?"…서울 자치구 캠프·특강 풍성[서울in]도봉구·덕성여대, 대학가 일회용컵 감축 지수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