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돼야 빈자리 생기고 젊은층 수혈돼"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오후 서울 도봉구 청년취업사관학교 도봉캠퍼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오 시장은 오는 13일 서울시정 핵심으로 삼은 '약자동행'을 상징할 수 있는 곳에서 대선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 2025.4.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청년취업사관학교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청년이 미래 설계 파트너"…서울시, 2030년까지 '청년성장특별시' 완성AI 산업 대전환 나선 서울시, 30일 'AI SEOUL 2026' 개최[동정] 오세훈 시장,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 동문인의 날' 참석오세훈 "비상계엄 국민께 거듭 사과…과거 끊어내고 미래로"[동정] 오세훈, 청년취업사관학교 AI 인재 페스티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