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께 우리 당 집권해야 될 이유 설명 고민""시장직 유지하며 경선 출마…뽑아준 시민에 대한 도리"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오후 서울 도봉구 청년취업사관학교 도봉캠퍼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교육생들과 대화하고 있다. 오 시장은 오는 13일 서울시정 핵심으로 삼은 '약자동행'을 상징할 수 있는 곳에서 대선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 2025.4.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대선출마서울시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거리 두니 오르네…'등판' 오세훈·박형준 3연임 도전 본격화이성배 "홍준표, 출마 반대하다 격려…장동혁 지원 마다할 이유 없다"조국 "부산에 비호감" 한동훈 "나 피해 도망"…잠룡 등판 판 커진 6·3[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지선 D-50] 與 싹쓸이?…서울·부산·대구에 승부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