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3구·용산구 전체 아파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인근 자치구도 추가 지정 검토…규제는 최소한 사용"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구로구 오류동 소규모 재건축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올해 5월부터 소규모 건축물의 용적률을 한시적으로 완화하는 '규제철폐안 33호'를 적용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향후 3년간 약 1만 가구 규모의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2025.3.1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부동산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한강버스·종묘개발 지선 도움 안돼…오세훈 시정, 긍정 33%·부정 57%김윤덕 장관·오세훈 시장, 18일 만에 회동…서울 집값 안정화 논의"땅·강·하늘 모두 사고 치고 있다"… 김동연, 오세훈 시장 직격서울시, 국토부에 주택공급 '규제 완화' 요청…실수요 불편 호소野, 與 인사들 '부동산 소유' 맹공…"본인들 사놓고 국민을 훈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