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종 200→250%·제3종 250→300%로 3년간 완화향후 3년간 1만 가구 규모 주택 공급 계획 규제철폐안 33호가 처음 적용되는 구로구 오류동 소규모 재건축 현장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규제철폐오류동소규모재건축오현주 기자 '똘똘한 한 채' 노린 로또 청약…서울 1순위 10명 중 6명 강남3구서울 아파트 전세 물량 30% 이상 급감…월세 148만 원 역대 최고관련 기사오세훈 방문한 오류동 화랑주택, 용적률 높여 16층 167가구로오세훈 "심려끼쳐 송구…불안 요인 차단위해 대응 불가피"친한 박상수 "계엄 반대·찬탄 외치던 오세훈도 반탄으로 돌변…남은 사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