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종 200→250%·제3종 250→300%로 3년간 완화향후 3년간 1만 가구 규모 주택 공급 계획 규제철폐안 33호가 처음 적용되는 구로구 오류동 소규모 재건축 현장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규제철폐오류동소규모재건축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오세훈 방문한 오류동 화랑주택, 용적률 높여 16층 167가구로오세훈 "심려끼쳐 송구…불안 요인 차단위해 대응 불가피"친한 박상수 "계엄 반대·찬탄 외치던 오세훈도 반탄으로 돌변…남은 사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