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정 서울시의장이 지난 14일 서울시의회에서 개그맨 김경욱 씨와 일본인 방송인 후지타 사유리 씨에게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서울시의회 제공)이비슬 기자 '서울체력9988' 하루 이용 인원 5배 확대…인증용·체험용 구분역대 최장 파업 부른 버스 적자…준공영제 한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