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신림4구역·북가좌 등 9곳 신통기획 후보지 발표기반 시설 열악한 노후지역 선정, 주거환경 개선 기대사진은 19일 한남4구역 모습. 2025.1.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이태원동 730일대(한남1구역) 위치 (서울시 제공)윤주현 기자 [설 이후 부동산]③ 전문가 95% "서울 월세 상승"…전세 입지 좁아진다스윙스, 연희동 사옥 지분 매각…'건물주' 타이틀 반납, 차익은 9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