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진료 최대 1만 원·선택 20만 원 초과분만 본인 부담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진.(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동물병원취약계층지원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친절한 동물농장 수의사, 병원 접고 올인…"임상 환경 살리려고"'더 나은 반려동물 도시' 만들 수 있을까…민관, 정책 아젠다 제안김태흠 지사 "기업투자 40조 돌파…일류경제 완성할 것"성동구 '안전한 추석 종합대책' 가동…다중이용시설 등 사전점검대한수의사회 "공공동물병원·표준수가제, 사회적 합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