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프로젝트 본격 가동생애주기별 맞춤 지원…8개 사업에 250억 투입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11월 26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소상공인 힘보탬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서울시내의 한 전통시장 내 상점에 임대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소상공인창업폐업지원종합지원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정책·판로·강연 한 자리에"…'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 26일 개최서울시, 지하철·가판대 홍보매체 개방…"소상공인·비영리단체에 공모"양천구, 170억 투입 '소상공인 생애주기 맞춤 지원'…21개 사업 추진서울시, 소상공인 '다시서기 프로젝트' 올해부터 상시 모집 전환"청년이 미래 설계 파트너"…서울시, 2030년까지 '청년성장특별시'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