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하림산업과 양재동 도로 사용권 두고 공방2심에서는 서울시가 승소…대법원, 파기환송 판결ⓒ News1 DB관련 키워드서울시하림파기환송기부채납오현주 기자 HDC현산,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에서 최고상 수상4월 아파트 입주 1.6만 가구…전년 대비 10%↑, 지방 중심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