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하림산업과 양재동 도로 사용권 두고 공방2심에서는 서울시가 승소…대법원, 파기환송 판결ⓒ News1 DB관련 키워드서울시하림파기환송기부채납오현주 기자 총신대, 지상 7층 학생 기숙사 신축…"학생 주거환경 개선"'노후주택 밀집' 강북 미아동 103번지, 1730가구 대단지 탈바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