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범사업, 이달 종료…3월부터 민간 업체 운영 고용부, 본사업 여부 고심…또다시 '고비용' 논란 예상(자료사진) 2024.8.6/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서울시필리핀가사관리사이모님민간서울시고용부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필리핀 이모님, 더 일해줘요" 재이용률 91%…89명 취업 연장필리핀 이모님 대신 '강남 이모님'…이용요금 더 올라 '월 3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