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38만 6000가구 대상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한 주민이 연탄으로 난방을 하고 있다. 2023.2.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한파취약계층난방비지원서울시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서울시, 취약계층 '창호 간편시공' 무료 지원…난방비·외풍 걱정 줄인다하남시, 동절기 한파 취약계층에 난방비 5만원 지원설 연휴 경기도 병원·교통·안전·복지 정보 한눈에고양시, 취약계층에 가구당 난방비 5만원 긴급 지원부천시, 차상위계층과 노숙인 시설에 난방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