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출생아 수 1692명…전년대비 11.2% 증가 성동구에 위치한 한 어린이집 (성동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성동구저출생저출산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서울교통공사, 저출산 극복에 힘 보탰다…저소득 가정에 2000만원급할 때 맡기는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 전 자치구로 확대지난해 아기 울음소리 가장 많이 난 서울 자치구는 '성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