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조르디 바쿼 세계 대도시 협의회 사무총장(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세계대도시협의회오현주 기자 李대통령 '싱가포르 부동산' 주목…자가 소유 91%, 다주택자 규제 강화남광토건, 송파 가락7차 현대아파트 가로주택 시공권 확보관련 기사[동정] 오세훈, '세계대도시협의회 창립 40주년 기념 서울총회' 참석오세훈, 세계도시 정상과 서울 주거정책 공유…'시프트·미리내집' 제시오세훈 "서울시 청렴도 1등, 한 해 만족 말고 연속이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