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조르디 바쿼 세계 대도시 협의회 사무총장(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세계대도시협의회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동정] 오세훈, '세계대도시협의회 창립 40주년 기념 서울총회' 참석오세훈, 세계도시 정상과 서울 주거정책 공유…'시프트·미리내집' 제시오세훈 "서울시 청렴도 1등, 한 해 만족 말고 연속이 중요"오세훈 시장, 주한일본대사 만나 협력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