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코리아, 윤영희 시의원 요청에 "협력사와 논의 중"지난해 9월 20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시민들이 이날 출시된 애플의 스마트폰 '아이폰 16시리즈'를 살펴보고 있다. 2024.9.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아이폰기후동행카드애플스마트폰애플페이교통카드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서울시 청년월세 서류 간소화…새벽 자율동행버스 노선 확충서울 온 외국인, 자국 신용카드로 지하철 이용 가능해진다[서울 꿀팁] '기동카' 찍고 서울대공원·롯데월드 가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