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반과 급경사 구간에 돌계단 및 안전 손잡이 설치도안산(鞍山) 등산로 정비. 관련 키워드서대문구안산이설 기자 관련 기사서대문구, 38년 된 안산초 앞 육교 새단장…"계단 대신 승강기로 이동"박운기 "유진상가·인왕시장, SH 참여 요청…사업 속도 낼 것"서대문구, 주민 제안 32개 사업에 내년 예산 12억 반영서울 청소년시설 7곳서 가을축제 릴레이…기획부터 공연까지 직접서울경찰청장, '연쇄 성추행 신고' 연세대 방문…순찰 강화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