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빨리 평온한 일상 되기를 기원"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경제규제 철폐 정례 간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5.1.9/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LA화재대형산불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