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 "북이 도발해도 잠자코 있어야 하나" 비판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경제규제 철폐 정례 간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5.1.9/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尹비상계엄선포오현주 기자 창업보다 폐업 많은 시행사…주택 공급 최전선 흔들린다GTX-C 품는 왕십리역…31층 관광문화 복합시설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