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클라이밍 스테이션 조성 위한 입찰 시행여의나루·뚝섬역에 이어 세 번째 '펀 스테이션' 사업21일 서울 여의도 여의나루역에서 '러너스테이션'이 개관해 모습을 드러냈다. 2024.5.2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교통공사신당역클라이밍암벽등반암벽후쿠시마오염수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