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 "서울런 통해 지역간 교육 격차 해소 기대"김영환 지사 "의료 서비스도 '후불'…인본주의 정책"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김영환 충북지사(왼쪽)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런오세훈의료후불제오현주 기자 노량진 뉴타운 2·3·6·8구역 잇단 인허가…대규모 공급 '급물살'고분양가에 막힌 강남 오피스텔·강서 역세권 주상복합 '눈물의 통매각'관련 기사오세훈 "기본부터 바로서야 시민 일상 안정…서울시, 안전·교육·환경 강화3월부터 주말 아침 차 없는 도심 러닝…서울시, '카프리 모닝' 도입[동정] 오세훈 서울시장, 서대문구 신년 인사회 참석"창의행정으로 세계 5대 도시 만든다"…서울시, 신년 직원조례오세훈 "시민 삶 놓치지 않는 도시로"…강북 활성화·주택공급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