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 "서울런 통해 지역간 교육 격차 해소 기대"김영환 지사 "의료 서비스도 '후불'…인본주의 정책"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김영환 충북지사(왼쪽)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런오세훈의료후불제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동정] 오세훈 서울시장, 서대문구 신년 인사회 참석"창의행정으로 세계 5대 도시 만든다"…서울시, 신년 직원조례오세훈 "시민 삶 놓치지 않는 도시로"…강북 활성화·주택공급 약속[동정]오세훈 서울시장, '2025 서울 쉬엄쉬엄 런' 참석"현금성 복지 아닌 성장 동력으로"…민선 8기 청년수당 질적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