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헌신하거나 선행으로 귀감 된 외국인서울시 주요 행사·전문 분야별 정책 자문 참여2024년 서울시 명예 시민증 수여식. (서울시 제공) 관련 키워드서울시히딩크성룡명예시민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