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트다운 세리머니, 플리마켓·푸드트럭 운영 등지난해 열린 '신촌 카운트다운 콘서트' 모습.(서대문구청 제공)관련 키워드신촌카운트다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어서와, 2026년" 새해 맞아 도심 곳곳 해맞이 행사[서울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