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가 조성된 모습(도봉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도봉구우이동쌍문동오현주 기자 용산구, 정부 '용산 정비창 주거 확대' 기조에 "업무 중심지 훼손 우려"'드파인 연희' 최대 1억 시세차익 기대…20일 1순위 청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