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공익 활동, 역량 활용, 공동체 사업단, 취업 지원 등2024년 어르신 일자리 박람회에 참석한 어르신들이 일자리 사업을 확인하고 있다.(마포구청 제공)관련 키워드마포구어르신일자리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韓 노인 소득 빈곤율, OECD서 1위…10명 중 4명은 중위소득 절반도 못미쳐대기업 일자리 8만 개 증발…중소기업도 1만개 줄었다'김부장'처럼 시니어 절반은 퇴직 후 재취업…"완전한 은퇴는 70대"마포구, 10일 노인일자리 박람회…54개 사업단 3781명 모집'기대수명 120세' 2045년 40%가 노인…"노화역전 기술 독점도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