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지속 가능한 자원 순환 모델 구축2024년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금상 수상 기념 단체 사진.(관악구청 제공)관련 키워드관악구폐가전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