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한미동맹포럼 초청 강연서 북핵, 대미관계 언급"우리가 도움 돼야 한미동맹 더욱 굳건"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중구 코리아나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제18회 한미동맹포럼에서 '자유진영과의 동행-한미동맹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오세훈한미동맹포럼핵무장이설 기자 관련 기사뉴스1 미래포럼 2025 개최…"韓 직면 위기, 새로 도약할 전환점"(종합)여권서 '핵 잠재력' 보유 목소리…"가장 현실적 방안"오세훈 "핵잠재력은 우리의 실력…일본 수준은 갖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