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시민·관광객 'Han River'로 영어 표기법 오해열대야가 이어진 지난 8월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여름밤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4.8.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한강오현주 기자 서울시, '3.3조 규모' 잠실 MICE 총괄과 신설…연내 착공 속도7호선 용마산역 인근 712가구 공급…노후 역세권 탈바꿈관련 기사70세 이상 서울시민 시내버스·마을버스 '무료'…5년간 예산 5788억AI 시대라지만 '종이책' 열광하는 2030 여성…'텍스트힙' 뜬다GTX-C 품는 왕십리역…31층 관광문화 복합시설 조성"내 의견 정책 반영됐나"…서울시 '엠보팅' 전면 개편한강버스 135억 지원 열어뒀지만…예산집행은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