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검증된 신청자 중 추첨 통해 남·여 각 50명 최종 선발세빛섬에서 요트 투어, 레크리에이션, 일대일 대화 등 진행서울 한강 세빛섬. 2023.6.1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한강단체미팅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박용진 "가족 다양성 인정돼야…오세훈 '설렘 인 한강' 수준 미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