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제설‧안전‧생활 4대 분야 대책 추진내년 3월15일까지 4개월동안 가동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한파특보 발령에 따라 서울역다시서기희망지원센터를 방문, 기부받은 헌옷을 노숙인들에게 제공하는 '우리옷방'을 둘러보고 있다. (자료사진) 2023.12.1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자료사진) 2022.1.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한파대책겨울철종합대책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경율 "김민석·김경수도 살아났는데…조국 낙선해도 타격 없다"정원오 "노동존중 특별시…프리랜서·자영업자 유급병가 지원"불 꺼지니 극한한파 몰아친 구룡마을…갈 곳 잃은 화재민들 발동동최강·최장 한파 온다…서울시, 취약계층 보호·24시간 비상대응박주민 "서울버스 파업, 오세훈 무능…정치력 부재의 혼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