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까지 영상 접수…대상 수상자에 200만 원 도봉구, 챌린지 영상 콘테스트 진행(도봉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도봉구국기원오현주 기자 서경석 서교동 건물 86억 추산…"주택 매입 5년 만에 40억 상승""용산 1만가구 공급 땐 업무지구 기능 훼손"…주택은 인근 공급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