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까지 영상 접수…대상 수상자에 200만 원 도봉구, 챌린지 영상 콘테스트 진행(도봉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도봉구국기원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