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정류소 주변 무료비상수송차량 대기장애 수험생을 위한 '장애인콜택시' 우선 배차도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6일 오전 서울 양천구 금옥여자고등학교 앞에서 경찰관이 교통 정리를 하고 있다. 2023.11.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2025수능교통대책지하철버스서울시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광주시, 수능 특별교통대책 시행…비상수송체계 가동도봉구, 수능 특별대책 가동…차량 30대 투입 수험생 지원서울시, 수능 당일 지하철·버스 집중 배차하고 비상수송 지원11월 13일 수능일 출근 오전 10시 이후로…지하철 운행 대수 증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