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설케어 11대·재활로봇 1대 도입…올해 2월부터 시범 운영돌봄 인력 감소·고령화 속 첨단 기술로 '돌봄 질' 높여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 라이프 위크에서 고령자의 일상 보행에 도움을 주는 보조 기구를 착용하며 계단을 오르고 있다. 2024.10.1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관련 키워드돌봄로봇서울시요양시이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