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21억 밀린 TBS…서울시 "방통위 정상화 되면 문제 해결"

방통위, 5일 오후 'TBS 자구책' 정관 변경 신청 반려
김어준·주진우·신장식, 서울시의회 행정감사 불참

본문 이미지 -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TBS 사옥 앞으로 관계자가 지나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TBS 사옥 앞으로 관계자가 지나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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