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5일 오후 'TBS 자구책' 정관 변경 신청 반려 김어준·주진우·신장식, 서울시의회 행정감사 불참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TBS 사옥 앞으로 관계자가 지나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시의회TBS오현주 기자 6년 후 잠실 3만석 돔 야구장…오세훈 "595조 경제효과 창출"(종합)현대건설, 압구정 2구역 전용 플랫폼 연다 "조합원 이주·자산 컨설팅"관련 기사"투표는 4년에 한 번, 조례는 매일"…삶을 설계하는 문장들방미통위원장 후보 "허위조작정보 근절법, 안전장치 마련돼"TBS 민영화 놓고 서울시-尹 대통령실 공조?…"사실무근"오세훈 "김어준 '나 돌아와' 말해 TBS지원 폐지 촉발"→ 민주 "그가 살인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