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관련 전문가 모여 재난안전시스템 점검 및 개선 방안 모색지반침하 예방책, 중대재해처벌법, 인파 안전관리 등 논의 서울재난안전포럼 포스터. 관련 키워드서울시재난안전포럼이설 기자 관련 기사"AI·로봇이 바꿀 서울의 미래"…'SLW 2026', 내달 6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