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다중 밀집 시설의 대형 화재 발생을 가정해서 열린 2024 서울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피해 상황을 살피고 있다. 2024.10.3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DDP안전한국훈련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서울 '디딤돌소득' 시행 3년…탈수급률·근로소득 모두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