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대구 동성로·대전 중앙로에 인력 파견…상황관리이태원·홍대·성수 등에 '특별 안전관리 대책' 가동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출구 앞에서 '10·29 기억과 안전의 길' 추모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2024.10.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출구 앞에서 '10·29 기억과 안전의 길' 추모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2024.10.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핼러윈행안부서울시용산구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핼러윈 특별대책기간 경찰 7800명 투입…서울 14곳 등 전국 28곳 중점 관리정부, 핼러윈 앞두고 전국 28곳 집중 관리…인파 위기경보 '주의'윤호중 "4년 전과 같은 참사 없도록…핼러윈 인파 관리 만전""이태원 '참사→사고' 용어 변경, 尹도 찬성"…중대본 회의록서 첫 공개前용산서장 "대통령실 오지 않았다면 사고 가능성 적지 않았을까"(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