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선 전 의원이 소개 관계유지 조언받아"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법무부,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정부법무공단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김건희 여사 4.10 총선 공천 개입 의혹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와 김 여사의 대화를 주장하는 언론 보도가 나오고 있다. 2024.10.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서울시오세훈김건희김영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김건희 이어 명태균까지 무죄…尹·吳재판 입증 부담 커진 특검팀장성철 "김건희 여조 무죄? 尹 '괜히 계엄해 감옥' 땅치고 후회할 것"오세훈 측 "재판 생중계시 지선 영향"…재판부 "최대한 개입 불식"오세훈 '5선 서울시장' 판가름…'일상혁명' 넘어 '부동산' 전면에[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