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개최 축하…이봉주 전 국가대표와 3.6㎞ 달려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오전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2024 국제국민마라톤 하프 코스에 참여한 러너들에게 응원을 건네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오세훈국제국민마라톤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