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 "기재부, 현장에서 통하기 어려운 사업비 기준 제시"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교통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제도개선 공개토론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4.9.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서울위례신사선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오세훈 "글로벌 TOP5 도시 눈앞에…청렴도 1등급 어려운 일 해내"